203 quotes
“목소리가 아닌 말의 품격을 높여라. 꽃을 피우는 것은 천둥이 아니라 비이다.”
“인내는 앉아서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내다보는 것이며, 믿음은 미래를 보는 망원경이니라”
“당신이 사랑하는 것의 아름다움이 곧 당신의 일이 되게 하세요.”
“그대가 찾고 있는 것이, 바로 그대를 찾고 있어요.”
“침묵은 신의 언어이니라. 그 밖의 모든 것은 서투른 번역에 불과하느니라.”
“어제의 나는 영리해서 세상을 바꾸려 했지만, 오늘의 나는 지혜로워 나 자신을 바꾸며 평화를 찾아가요.”
“걱정을 비우고 생각을 창조한 이를 생각하라, 경이는 그 비움 속에 산다.”
“사랑하는 것의 아름다움이 곧 당신이 창조적으로 하는 일이 되게 하세요.”
“오라, 방랑자든 예배자든 떠남을 사랑하는 자든 누구든 오라, 믿음과 함께 오는 한 그것으로 족하니라”
“그대의 영리함을 팔고 경이로움을 사라, 경이 속에서 믿음의 꽃이 피어나느니라”
“목소리가 아닌 말을 높여라, 꽃을 키우는 것은 천둥이 아닌 비이며 연민은 그 부드러운 비이다”
“고통으로 풍요로워진 영혼은 믿음의 연금술을 통해 더욱 풍요로워진다.”
“앞서 전해진 이야기들에 만족하지 마세요. 당신만의 신화를 펼쳐 보이세요.”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의 기이한 끌림에 조용히 이끌리도록 자신을 내맡기라.”
“평범한 것에서 아름다움을 찾는 것이 진정한 깨달음의 시작이다.”
“어제의 나는 영리해서 세상을 바꾸려 했어요. 오늘의 나는 지혜로워서 나 자신을 바꾸고 있어요.”
“그대의 영혼을 설레게 하는 모든 부름에 응답하라.”
“폐허가 있는 곳에 보물에 대한 희망이 있어요.”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사랑 안에 머물러 보세요.”
“당신이 찾는 것이 당신을 찾고 있어요.”
“등불이 되어라, 구명보트가 되어라, 사다리가 되어라. 누군가의 영혼이 치유되도록 곁에서 걸으며 그저 친절하라.”
“공동체는 이루어야 할 이상이 아니라 받아야 할 선물이며, 믿음이 그것을 받을 손을 열어주느니라”
“상처가 바로 빛이 들어오는 곳이에요.”
“누가 오든 감사하세요. 그 사람은 저 너머에서 보내진 안내자이니까요.”
“그대의 과제는 사랑을 찾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가로막고자 스스로 쌓아 올린 벽을 찾아내어 허무는 것이다.”
“아름다움은 형태에 있지 않고, 형태가 전하는 의미에 있다.”
“포기하지 마라. 자기 안의 사랑을 다시 발견하라.”
“나무처럼 되어 마른 잎사귀를 단순히 후회 없이 떨어뜨리세요.”
“고독 속으로 들어가라, 마치 오랜 벗을 만나듯이.”
“당신이 찾고 있는 것도 당신을 찾고 있어요.”
“우정의 달콤함 속에 웃음이 깃들고,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있게 하라.”
“어제의 나는 영리해서 세상을 바꾸고 싶었고, 오늘의 나는 지혜로워서 나 자신을 바꾸고 있다”
“상처는 빛이 당신 안으로 들어오는 곳이에요. 아픔이 있는 곳에 치유의 빛도 함께 있어요.”
“네가 주목하는 대상이 네 존재를 인정할 때까지, 자기 자신과 함께 고요히 머물러라.”
“인내는 기쁨의 열쇠이고, 조급함은 슬픔의 열쇠이다.”
“상처는 빛이 그대 안으로 들어오는 자리이다”
“연인들은 어딘가에서 마침내 만나는 것이 아니다. 처음부터 서로 안에 있었던 것이다.”
“당신 앞에 놓인 이야기들에 만족하지 마세요. 당신만의 신화를 펼쳐 보세요.”
“날개를 갖고 태어났는데 왜 기어 다니려 해요, 믿음이 날아오르는 법을 알려주잖아요”
“이 세상이라는 정원에는 오직 그대 마음속에만 한계가 있을 뿐이에요.”
“당신이 찾는 것이 또한 당신을 찾고 있다.”
“당신은 하늘이고 나머지는 그저 날씨일 뿐이며, 믿음이 폭풍이 아닌 하늘과 동일시하게 해주느니라”
“등불이 되거나, 구명보트가 되거나, 사다리가 되어라. 누군가의 영혼이 치유되도록 도우라.”
“상처란 빛이 그대 안으로 들어오는 자리이니라.”
“우리의 눈을 통해 우주는 자신을 바라보고, 우리의 귀를 통해 우주는 자신의 하모니를 듣는다.”
“샘에서 솟아나는 물은 결코 얼지 않는다.”
“은혜와 자비에서는 태양처럼, 타인의 허물을 덮어줌에는 밤처럼, 베풂에서는 흐르는 물처럼 되라.”
“당신은 바다에 떨어진 한 방울이 아니다. 한 방울 안에 담긴 온 바다이다.”
“감사를 망토처럼 걸치라. 그러면 그것이 삶의 모든 구석구석을 채워줄 것이다.”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사랑 안에 머물라.”
“녹아내리는 눈이 되세요. 자기 자신으로부터 자기 자신을 씻어내세요.”
“익숙한 것에서 벗어나세요. 안전함을 잊으세요. 두려운 곳에서 살아가세요.”
“감사는 영혼을 위한 술이니, 주저 말고 마시라. 흠뻑 취하도록.”
“침묵이야말로 신의 언어이며, 그 밖의 모든 말은 서투른 번역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네 앞에 놓인 이야기에 만족하지 마. 너만의 신화를 펼쳐봐.”
“우리가 사랑하는 아름다움이 곧 우리가 하는 일이 되게 하라. 무릎 꿇고 땅에 입 맞추는 방법은 수백 가지이다.”
“앞서 온 이야기에 만족하지 말고, 당신만의 신화를 펼쳐 보세요”
“어둠은 어둠을 몰아낼 수 없다. 오직 빛만이 그렇게 할 수 있다.”
“네 영혼을 흥분시키는 모든 부름에 응답하라.”
“우리가 사랑하는 아름다움이 곧 우리가 하는 일이 되게 하라, 경이 속에서 무릎 꿇고 땅에 입 맞추는 수백 가지 방법이 있다”
“녹아내리는 눈이 되어라. 너 자신으로부터 너 자신을 씻어내라.”
“누가 오든 감사하라. 각각이 저 너머에서 보낸 안내자이기 때문이다.”
“당신이 찾고 있는 것도, 당신을 찾고 있어요.”
“그대의 과업은 사랑을 찾는 것이 아니라, 자신 안에 사랑을 가로막는 장벽을 찾아 허무는 것이다.”
“감사는 영혼을 위한 포도주이니, 거침없이 마시라. 취하도록.”
“남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만족하지 말라. 자신만의 신화를 펼쳐 보여라.”
“이 세상은 잠시 머무는 여인숙일 뿐, 영원히 살 집이 아니에요.”
“상처야말로 빛이 들어오는 곳이며, 그 틈새로 연민이 흘러나오는 것이다”
“아프게 하는 것이 축복이고 어둠이 촛불이에요, 믿음은 그 촛불을 흔들리지 않게 잡아주는 손이에요”
“문이 이렇게 활짝 열려 있는데 왜 감옥 안에 머물러 있나요?”
“당신이 찾는 것이 당신을 찾고 있으며, 경이로움은 둘을 함께 이끄는 나침반이다.”
“슬퍼하지 말라. 잃어버린 것은 다른 모습으로 돌아오느니라.”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사랑 안에 머물러요.”
“당신의 과제는 사랑을 찾는 것이 아니라, 자기 안에 사랑을 가로막는 모든 장벽을 찾아 허무는 것이다.”
“나무처럼 서서 죽은 잎사귀는 스스로 떨어지게 하라.”
“남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만족하지 말라. 그대만의 신화를 직접 펼쳐 보이는 것이다.”
“상처는 빛이 네 안으로 들어오는 곳이다.”
“가장 아름다운 것들은 마음으로 느끼는 것이다. 눈에 보이는 것은 영원하지 않다.”
“고통의 치료법은 고통 그 자체 안에 있으니, 충분히 오래 함께 앉아 있으면 된다.”
“걷기 시작하면 길이 나타나고, 믿음이 한 걸음 한 걸음을 비춘다.”
“상처는 빛이 당신 안으로 들어오는 자리예요.”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것이 때로는 놀라운 행운이에요, 믿음이 이 진리를 신뢰하게 해줘요”
“바위를 치라, 그러면 물이 흐르리니. 보이지 않는 샘을 믿으라.”
“모든 친절한 행위는 우리가 이 세상에 남기는 사랑의 조각이다.”
“태어남과 죽음 사이에서, 경이로움으로 이 세상을 거닐어 보세요.”
“생명체의 아름다움은 그것을 이루는 원자가 아니라 원자들이 조합된 방식이며, 그 배열이 경이이다.”
“침묵은 신의 언어예요. 나머지는 모두 서투른 번역일 뿐이에요.”
“사랑받는다는 것은 불꽃 위를 걷는 것이요, 사랑한다는 것은 그 불꽃 위에 발자국을 남기는 것이다.”
“춤추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노래하라는 부름이 느껴진다면, 그건 당신의 삶 전체가 당신에게 말을 거는 거예요.”
“문이 이토록 활짝 열려 있거늘 어찌하여 감옥에 머무르는가. 그 문을 지나 평화를 향해 걸어가라.”
“이 세상은 꿈속의 꿈이니, 그것을 실재라 여기지도 말고 부정하지도 마라.”
“당신의 삶에 불을 지르세요. 당신의 불꽃을 부채질해 줄 사람들을 찾으세요.”
“질문하는 것을 멈추지 않는 것이 중요하니, 호기심과 경이에는 존재 이유가 있다.”
“가족 안에서 눈을 감고 사랑에 빠지라, 그리고 그곳에 머물러라.”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의 더 강한 이끌림에 자신을 고요히 맡기라, 그것이 믿음이 아는 길이다.”
“상처는 빛이 그대 안으로 들어오는 자리이다.”
“영혼에는 마음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들을 듣기 위한 고유한 귀가 주어져 있다.”
“너에게 전해진 이야기에 만족하지 말고, 너만의 신화를 펼쳐라.”
“오직 마음으로만 하늘에 닿을 수 있으니, 연민이 그 날개가 되어준다”
“누가 찾아오든 감사해. 모두 저 너머에서 보내진 안내자이니까.”
“옳고 그름이라는 생각 너머에 하나의 들판이 있으니, 그곳에서 그대를 만나고자 한다.”
“네가 찾는 것이 너를 찾고 있다.”
“당신 앞에 놓인 이야기에 만족하지 말고, 연민을 담아 자신만의 이야기를 펼쳐가세요”
“어제의 나는 영리하여 세상을 바꾸려 했으나, 오늘의 나는 지혜로워 나 자신을 바꾸느니라.”
“상처는 빛이 당신에게 들어오는 곳이에요. 평화가 치유를 시작하는 곳이에요.”
“사랑은 전체이고, 우리는 그저 조각에 불과하다.”
“목소리가 아니라 말을 높이라. 꽃을 피우는 것은 천둥이 아니라 비이니라.”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의 낯선 끌림에 조용히 이끌려가라. 그것은 결코 당신을 잘못된 길로 인도하지 않으리라.”
“고독 속에 자리 잡으라, 광활한 평원 위의 나무처럼 — 뿌리 내리고, 침묵하며, 살아 있으라.”
“네가 느끼는 이 고통들은 전령이다. 주의 깊게 들어라.”
“아침 바람이 신선한 향기를 퍼뜨려요. 일어나서 그 바람을 마셔요. 우리를 살게 해주는 그 바람을, 사라지기 전에 들이마셔 보세요.”
“일어나는 일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것에 어떻게 반응하느냐가 중요하다.”
“그대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이 보내는 더 강한 이끌림에 몸을 맡기라.”
“이제 이 땅에 하느님의 몸은 당신의 것뿐이고 손도 발도 당신의 것이에요, 믿음이 그 손과 발을 움직여요”
“남의 이야기에 만족하지 말라. 자신만의 신화를 펼쳐라.”
“슬퍼하지 말라. 잃어버린 것은 다른 형태로 돌아오니, 그것이 곧 치유의 순환이다.”
“옳고 그름이라는 관념 너머에 하나의 들판이 있다. 그곳에서 그대를 만나리라.”
“매번 마찰에 짜증을 낸다면, 어찌 빛나는 사람이 될 수 있겠는가.”
“상처는 빛이 들어오는 곳이에요, 믿음은 모든 상처를 통해 흘러드는 그 빛이에요”
“은총과 자비를 위해 태양처럼, 남의 허물을 덮기 위해 밤처럼, 너그러움을 위해 흐르는 물처럼, 분노를 위해 죽음처럼, 겸손을 위해 대지처럼, 관용을 위해 바다처럼 되세요. 이것이 평화의 길이에요.”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이 이끄는 신비로운 힘에 조용히 끌려가세요. 그것은 결코 당신을 잘못된 길로 이끌지 않아요.”
“영리함을 팔고 경탄을 사라”
“침묵 속에 웅변이 있다. 짜는 것을 멈추고 보라, 무늬가 얼마나 아름다워지는지.”
“슬픔은 기쁨을 위한 준비예요. 집 안의 모든 것을 거칠게 쓸어내어, 새로운 기쁨이 들어올 자리를 만들어 주니까요.”
“폐허가 있는 곳에 보물에 대한 희망이 있느니라.”
“이 세상은 나그네의 여관이지, 영원한 거처가 아니다.”
“폐허가 있는 곳에 보물에 대한 희망이 깃든다”
“우리의 가장 깊은 두려움은 부족하다는 것이 아니니라. 우리의 가장 깊은 두려움은 우리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강하다는 것이다.”
“감사를 망토처럼 걸치라. 그러면 그것이 삶의 구석구석을 채워줄 것이다.”
“떠나온 것들을 슬퍼하지 말라, 우리가 향하는 곳에서도 해는 뜬다고 믿음이 약속하느니라”
“네가 찾고 있는 것이 너를 찾고 있다.”
“부드러운 손길은 코끼리도 머리카락 한 올로 이끌 수 있어요.”
“남들의 이야기에 만족하지 말라. 당신만의 신화를 펼쳐라.”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의 이상한 끌림에 조용히 이끌리라. 그것은 당신을 길 잃게 하지 않을 것이다.”
“당신이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사랑 안에 머물러라.”
“상처는 빛이 당신 안으로 들어오는 통로이다.”
“영리함을 팔고 당혹감을 사라. 영리함은 단지 의견에 불과하나, 경이로움은 진리에 닿는다.”
“우리가 사랑하는 아름다움이 곧 우리가 하는 일이 되게 하세요. 친절로 땅에 입 맞추는 방법은 수백 가지예요.”
“사랑하는 것의 아름다움이 그대가 하는 일이 되게 하세요.”
“사랑은 너와 모든 것 사이의 다리이다.”
“그대가 찾고 있는 것이 또한 그대를 찾고 있는 것이다”
“상처야말로 빛이 그대 안으로 들어오는 곳이에요.”
“기쁨은 하느님 존재의 확실한 표징이고, 믿음은 그 기쁨을 알아보는 인식이에요”
“목소리가 아닌 말을 높여라. 꽃을 키우는 것은 천둥이 아니라 비이다.”
“나의 행위만이 나의 진정한 소유이다. 나는 행위의 결과를 피할 수 없다.”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의 신비로운 끌림에 몸을 맡겨보세요. 그것은 결코 길을 잃게 하지 않아요.”
“더 고요해질수록, 우주가 속삭이는 소리를 더 또렷이 들을 수 있어요”
“상처가 바로 빛이 들어오는 자리예요.”
“가족 안에서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의 낯선 이끌림에 조용히 이끌려 보세요. 그것은 결코 당신을 길 잃게 하지 않아요.”
“상처란 빛이 그대 안으로 스며드는 자리이다.”
“이 고통들은 전령이니 그들의 말에 귀 기울이라, 믿음이 그 메시지를 지혜로 번역하느니라”
“말을 사용하지 않는 목소리가 있어요. 그 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그것은 단순함으로 말하니까요.”
“가족 안의 어제는 이미 지나갔고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다. 우리에게는 오늘만이 있으니, 사랑으로 시작하자.”
“마찰이 있을 때마다 짜증을 낸다면, 어떻게 거울을 닦을 수 있겠는가.”
“당신이 사랑하는 것의 아름다움이 곧 당신이 하는 일이 되게 하세요.”
“믿음이란 밝은 길에서만 하느님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어둔 길에서도 따르는 것이다.”
“어제의 나는 영리하여 세상을 바꾸려 했고, 오늘의 나는 지혜로워 나 자신을 바꾸고 있다.”
“사람을 판단하면 그들을 사랑할 시간이 남지 않느니라.”
“옳고 그름의 관념 너머에 하나의 들판이 있어요. 거기서 만나요.”
“상처야말로 빛이 그대 안으로 들어오는 자리이다.”
“등불은 다르지만 빛은 하나이다.”
“겨울에도, 어둠 속에서도 태양은 힘을 잃지 않아. 다만 돌아올 때를 기다릴 뿐이야.”
“상처는 바로 그 자리, 빛이 그대 안으로 들어오는 곳이에요.”
“나는 이 머리카락이 아니고 이 피부가 아니며 그 안에 사는 영혼이니, 믿음이 그 영혼을 깨우느니라”
“당신의 존재를 살려주는 이들 곁에 머물라.”
“침묵은 신의 언어이다. 그 밖의 모든 것은 서투른 번역에 불과하다.”
“옳고 그름에 대한 관념 너머에 하나의 들판이 있으니, 그곳에서 만나리라.”
“네 할 일은 사랑을 찾는 것이 아니라, 네 안에 사랑을 막아선 모든 장벽을 찾아 허무는 것이다.”
“상처받은 곳이야말로 빛이 스며드는 자리야. 아픔이 있었기에 더 깊은 빛을 품을 수 있어.”
“네 가슴 안에 켜질 준비가 된 촛불이 있고, 네 영혼 안에 채워질 준비가 된 빈 공간이 있다. 느끼지 않는가?”
“침묵은 신의 언어이다. 그 외의 모든 것은 서투른 번역에 불과하다.”
“목소리를 높이지 말고 말의 품격을 높여라. 꽃을 피우는 것은 천둥이 아니라 비이니.”
“옳고 그름의 관념 너머에 하나의 들판이 있다. 거기서 친절과 함께 그대를 만나리라.”
“그렇게 작은 척 그만하라. 너는 황홀한 운동 속에 있는 우주이다.”
“길을 걷기 시작하면 길이 나타나며, 그 길은 언제나 단순한 것이다.”
“우주는 그대 바깥에 있지 않아요. 내면을 들여다보세요. 원하는 모든 것이 이미 그대 안에 있어요.”
“침묵은 신의 언어이고, 그 밖의 모든 것은 서툰 번역에 지나지 않아요.”
“우리가 사랑하는 아름다움이 곧 우리의 일이 되게 하라. 땅에 무릎 꿇고 입 맞출 방법은 수백 가지이니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눈으로 볼 수 없고, 손으로 만질 수도 없어요. 오직 연민으로 마음으로만 느낄 수 있어요”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의 묘한 이끌림에 조용히 끌려가라. 그것은 그대를 잘못된 길로 인도하지 않으리라.”
“날개를 가지고 태어났는데, 왜 기어가는 삶을 선택하나요.”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의 낯선 이끌림에 조용히 몸을 맡기라. 그것은 결코 그대를 잘못된 길로 인도하지 않을 것이다.”
“당신은 바다 속 한 방울이 아니라, 한 방울 속의 온 바다이며, 그것이 궁극의 경이이다.”
“앎의 기술은 무엇을 무시해야 하는지 아는 것이에요.”
“가장 혹독한 겨울이 지나도 봄은 어김없이 찾아온다.”
“날개를 달고 태어났는데, 왜 기어서 살아가려 하나요?”
“믿음의 힘으로 결단하면, 눈앞의 산도 옮길 수 있다.”
“그렇게 작은 척 행동하지 마세요, 당신은 황홀하게 움직이는 우주 자체이고, 믿음이 당신의 진짜 크기를 보여줘요”
“날개를 달고 태어났는데, 왜 기어가는 삶을 선택하나요?”
“어제 나는 영리하여 세상을 바꾸고자 하였으나, 오늘 나는 지혜로워 나 자신을 바꾸고 있노라.”
“태양처럼 되라, 구별 없이 모든 것 위에 빛과 경이를 쏟아붓는”
“그대가 찾는 것이 또한 그대를 찾고 있느니라.”
“연인은 결국 만나는 것이 아니다. 처음부터 서로 안에 있었을 뿐이다.”
“깨달음이란 먼 곳에 있지 않다. 지금 이 순간, 바로 여기에 있다.”
“폐허가 있는 곳에 보물에 대한 희망이 있다.”
“당신의 영혼을 일깨우는 모든 부름에 응답하라.”
“너는 날개를 가지고 태어났는데, 왜 기어서 살려 하는가.”
“상처는 빛이 그대 안으로 들어오는 곳이니라.”
“그대가 느끼는 이 고통들은 전령이니,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지혜이다.”
“네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의 이상한 끌림에 조용히 이끌려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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