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 quotes
“대지는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유일한 것이다.”
“야생의 평화가 내게 찾아오니, 물 위에서 아름답게 쉬는 나무오리 곁에 누울 때이다.”
“무엇을 해야 할지 더 이상 알 수 없을 때 비로소 진정한 일에 이른 것이요, 어디로 가야 할지 더 이상 알 수 없을 때 비로소 진정한 여정에 이른 것이니라.”
“세상은 먼 길을 떠난다고 발견되는 게 아니라, 영혼의 여정을 통해서만 만날 수 있어요”
“믿음이란 진정으로 궁극적인 것에 대해 궁극적으로 관심을 갖는 상태이다.”
“슬픔을 미리 헤아리느라 삶을 소진하지 않는 야생의 것들의 평화여.”
“세상을 질서에 맞추려 하지 말라. 세상은 그 자체로 질서의 화신이다.”
“모든 사실을 고려한 뒤에도 기쁨을 잃지 마세요.”
“인간임을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자랑스러워하세요. 당신 안에는 끝없이 열리는 방들이 있어요.”
“더 나은 사람이 되는 법을 스스로에게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가족에게서 배운다.”
“세상은 아무리 먼 거리를 여행해도 발견할 수 없어요. 오직 영혼의 여정을 통해서만 발견할 수 있어요.”
“빛을 가지고 어둠 속으로 가는 것은 빛을 아는 것이다. 어둠을 알려면 어두운 채로 가라. 시야 없이 가라. 그러면 어둠도 꽃피고 노래함을 알게 되리라.”
“세상은 마음대로 처분할 것이 아니라, 질서 그 자체의 화신이며, 그것을 똑똑히 볼 때 경이로 가득해요”
“모든 사실을 고려했음에도 불구하고, 기뻐하세요.”
“당혹하지 않는 정신은 아직 제대로 쓰이지 않은 것이다”
“슬픔의 예감으로 삶에 세금을 매기지 않는 야생의 것들이 주는 평화에요.”
“슬픔을 미리 걱정하며 삶에 세금을 매기지 않는 야생의 것들의 평화가 자연스레 내게 찾아와요.”
“세상이 우리에게 충분히 주어져 있지 않다 — 맛보고 보라”
“당혹하지 않는 마음은 쓰이지 않는 마음이며, 경이로움이야말로 정신을 살아 있게 한다.”
“세상은 아무리 먼 거리의 여행으로도 발견할 수 없으며, 오직 영적 여정을 통해서만 발견된다.”
“대지는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것이에요.”
“모든 사실을 헤아린 뒤에도 기쁨을 잃지 말며, 가는 곳마다 친절의 씨앗을 뿌려라.”
“쉬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라. 밭도 때로는 묵히는 법이다.”
“대지는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것이며, 대지에 대한 연민이 우리 모두를 하나로 잇는다”
“세상은 거리의 여행으로 발견되는 것이 아니라 영적 여행으로 발견되나니, 믿음이 그 수레이니라”
“대지를 돌보는 일은 가장 오래되고 가장 고귀하며, 결국 가장 기쁜 책임이다.”
“대지를 돌보는 것은 가장 오래되고 가장 가치 있으며, 결국 가장 기쁜 책임이다.”
“도움이 필요한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라. 전장의 병사처럼 그대에게도 완수해야 할 의무가 있다.”
“무엇을 해야 할지 더 이상 모를 때, 우리는 진정한 일에 이른 것이에요. 어디로 가야 할지 더 이상 모를 때, 진정한 여행에 이른 거예요.”
“사랑하는 누군가가 내게 어둠이 가득 담긴 상자를 주었다. 그것 또한 선물이었음을 깨닫는 데 수년이 걸린 것이다.”
“하류에 있는 이들에게 행하듯, 상류에 있는 이들이 그대에게 행하기를 바라는 대로 하라.”
“대지는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유일한 것이에요”
“하류에 있는 이에게 대하듯 상류의 이도 그대에게 그러하기를 바라며, 친절이 물처럼 흐르게 하라.”
“슬픔을 미리 걱정하지 않는 야생의 것들이 누리는 평화가 있어요.”
“슬픔을 미리 걱정하지 않는 야생의 것들이 주는 평화를 느껴보세요.”
“슬픔의 예감으로 자신의 삶에 세금을 매기지 않는 야생의 것들이 주는 평화가 있어요.”
“당혹하지 않는 정신은 쓰이지 않는 것이며, 막힌 시냇물이야말로 노래하는 법이다.”
“슬픔을 미리 짊어지지 않는 야생의 것들이 가르쳐주는 평화 속에 자연스러운 친절이 있다.”
“연민으로 가득 찬 마음은 어떤 판단도 넘어서며, 그 안에서 치유가 시작되어요”
“세상을 질서에 맞추려 하지 마세요. 세상 자체가 이미 질서예요. 우리가 할 일은 그 질서에 우리 자신을 맞추는 거랍니다.”
“대지는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것이다.”
“당혹스러워하지 않는 마음은 쉬고 있는 것이다. 가족이라는 강물은 막힐 때 비로소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다.”
“하류에 있는 이에게 당신이 대접받고 싶은 대로 하라.”
“음식에 관심을 가지면서 음식 생산에는 무관심한 것은 명백히 어리석으며, 그 전 과정을 이해하면 경이로 가득해진다.”
“슬픔을 미리 걱정하지 않는 야생의 것들이 주는 평화이다.”
“더 이상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 때, 비로소 진정한 일이 시작되고 경이가 열린다.”
“세상은 아무리 먼 여행으로도 발견할 수 없고, 단 한 치의 영적 여정을 통해서만 만날 수 있어요.”
“세상은 정돈해야 할 대상이 아니에요. 세상 자체가 이미 질서이고, 우리가 할 일은 그 질서와 하나 되는 거예요.”
“목적이란 단순히 여기에 있는 것 이상의 무언가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다.”
“더 이상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 때, 어쩌면 그때가 연민이라는 진짜 일을 시작할 때인지도 몰라요”
“지금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는 법은 자기 자신에게서가 아니라 다른 곳에서 배우게 돼요.”
“선은 산책을 나간 점이다.”
6 / 53 개 표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