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치유
“트라우마는 우리에게 일어난 일이 아니라, 공감하는 증인 없이 우리 안에 품고 있는 것이다.”
트라우마의 본질은 사건이 아니라 공감 없이 품고 있는 내면의 짐이다.
“트라우마 증상은 사건 자체가 아니라, 경험에서 남은 에너지가 몸에서 방출되지 않을 때 생긴다.”
— Peter Levine
“트라우마의 치유는 몸의 내면적 자각을 통해 다가갈 수 있는 자연스러운 과정이에요.”
“트라우마의 치유는 기억해내는 게 아니에요. 몸이 붙잡고 있던 것을 놓아주는 거예요.”
“트라우마의 역설은 파괴할 힘과 변형하고 부활시킬 힘을 동시에 지닌다는 것이며, 치유가 그 변형의 문을 연다.”
“변하기 위해서는 치유가 요구하는 위험을 감수할 만큼 충분히 안전하다고 느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