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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유
고칠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도 치유의 한 형태이다.
“고칠 수 없는 것은 견뎌야 한다.”
“고칠 수 없는 것은 견뎌내야 하는 것이니, 이것이 곧 수용의 지혜이다.”
— François Rabela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