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arepa 💗 연민 명언

상처를 통해 들어온 빛을 나누는 것이 연민의 가장 아름다운 형태이다

상처는 빛이 들어오는 곳이며, 연민은 그 빛을 나누는 행위예요
Bibiduck healing duck illustration

상처를 통해 들어온 빛을 나누는 것이 연민의 가장 아름다운 형태이다

잠시 후 추천 콘텐츠가 표시됩니다
읽는 흐름에 맞는 정보만 보여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