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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민
상처를 통해 들어온 빛을 나누는 것이 연민의 가장 아름다운 형태이다
“상처는 빛이 들어오는 곳이며, 연민은 그 빛을 나누는 행위예요”
“세상일은 영원히 계속되어요. 수행을 미루지 마세요.”
— Milarepa
“세상사는 끝없이 이어지니, 수행을 미루지 말라.”
“세상사는 영원히 계속될 것이니, 명상의 수행을 미루지 마라.”
“세상사는 영원히 계속되겠지만, 명상 수행을 미루지는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