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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용
“무엇을 하든 좋은 모닥불처럼 온전히 자기를 태워, 자기의 흔적을 남기지 않는 것이다.”
자기를 완전히 태우는 수행의 자세가, 흔적 없는 수용의 궁극적 경지를 보여 준다.
“초심자의 마음에는 무한한 가능성이 열려 있으나, 전문가의 마음에는 그 가능성이 좁아지는 법이다.”
— Shunryu Suzuki
“초심자의 마음에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지만, 전문가의 마음에는 가능성이 적어요.”
“초심자의 마음에는 가능성이 많으나, 전문가의 마음에는 가능성이 적다.”
“초심자의 마음에는 가능성이 많으나, 전문가의 마음에는 가능성이 적은 법이다.”
“초심자의 마음에는 가능성이 많고, 전문가의 마음에는 가능성이 적다.”
“무엇을 하든 좋은 모닥불처럼 자신을 완전히 태워라. 자기의 흔적을 남기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