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히 살아 있고, 온전히 인간이고, 완전히 깨어 있다는 것은 끊임없이 둥지에서 밀려나는 것이에요.”
끊임없이 둥지에서 밀려나는 것이 깨어 있음이라는 역설이, 불편함을 수용하는 용기를 비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