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민은 치유하는 자와 상처받는 자 사이의 관계가 아니니, 고통 앞에서 우리의 평등함을 인식하는 것이다.”
고통 앞의 평등함을 인식하는 것이 연민이라는 정의가, 수용과 연민의 깊은 연결을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