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챙김은 일어나고 있는 일과,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해 우리가 만들어내는 이야기 사이의 차이를 더 잘 보게 해주는 것이다.”
현실과 이야기의 차이를 보는 것이 마음챙김이라는 정의가, 수용의 첫걸음을 밝혀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