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ie Wiesel 💖 사랑 명언

미움은 여전히 관심의 다른 이름이지만, 무관심이야말로 사랑이 완전히 사라진 자리이다.

사랑의 반대는 미움이 아니라 무관심이다.
Bibiduck healing duck illustration

미움은 여전히 관심의 다른 이름이지만, 무관심이야말로 사랑이 완전히 사라진 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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