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을 들이쉬며 몸과 마음을 고요히 하고, 내쉬며 미소 짓는다. 현재의 이 순간에 머무니, 이것이 유일한 평화의 순간임을 안다.”
호흡과 함께 현재에 머무는 순간이야말로 평화를 만나는 가장 깊은 수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