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quotes
“믿음은 사유의 행렬만으로는 결코 닿을 수 없는 마음속의 오아시스이다.”
— Kahlil Gibran
“세상은 거친 사막에 불과하지만, 그래서 우정이라는 오아시스가 더욱 절실해진다.”
— Hannah Aren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