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quotes
“연민으로 바라볼 때, 세상에 적은 없고 오직 아직 이해하지 못한 친구만 있어요”
— Matthieu Ricard
“우리는 끊임없이 스스로를 몰아세우기에 피로와 탈진의 시대에 살고 있다.”
— Byung-Chul 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