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철학
“우리는 끊임없이 스스로를 몰아세우기에 피로와 탈진의 시대에 살고 있다.”
쉼 없는 자기 착취의 시대에서 멈춤의 용기를 갖는 것이야말로 참된 자유를 향한 첫걸음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