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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혜
세상을 이해하는 기준은 결국 인간의 경험과 인식에 있다.
“인간은 만물의 척도이다.”
— Protagoras
“인간은 만물의 척도이니, 있는 것에 대해서는 있다고, 없는 것에 대해서는 없다고 하는 척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