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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학
마주한 얼굴 속에서 윤리의 가장 근원적인 부름을 듣게 되는 것이다.
“타인의 얼굴이 나에게 명령을 내려요.”
“타인의 얼굴은 내게 말없이 가르침을 건넨다.”
— Emmanuel Levinas
“타인의 얼굴이 바로 제가 불친절하게 행동하지 못하게 막아주는 거예요.”
“윤리는 존재론에 앞선다.”
“타인의 얼굴은 나를 정의로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