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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
“모든 것을 법률로 다스리려 하는 자는 악을 바로잡기보다 도리어 키울 가능성이 크다.”
법의 강제가 아닌 내면의 자각에서 참된 변화가 시작되는 법이니, 인간을 바꾸는 것은 규율이 아니라 깨달음이라 하겠다.
“모든 것을 법으로 규제하려는 자는 악덕을 교정하기보다 오히려 조장하기 쉽다.”
— Benedictus de Spinoz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