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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기
무관심이야말로 사랑을 가장 깊이 배반하는 것이다.
“사랑의 반대는 미움이 아니라, 무관심이다.”
“사랑의 반대는 미움이 아니라 무관심이다.”
— Elie Wiesel
“절망이 오직 사람을 통해서만 찾아오듯, 희망도 오직 사람을 통해서만 전해질 수 있어요.”
“불의를 막을 힘이 없는 때가 있을지라도, 항의를 멈추는 때는 결코 있어서는 안 된다.”
“평화는 신이 피조물에게 주는 선물이 아니라, 우리가 서로에게 주는 선물임을 기억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