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싶은 책이 아직 쓰이지 않았다면, 반드시 그대가 써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곧 창조적 충동이다.”
세상에 없는 것을 직접 만들어내려는 열망이야말로 가장 순수한 창조의 불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