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대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많은 이가 학교를 다녔지만 평화를 교육받은 이는 적다는 거예요.”
지식을 쌓는 것과 지혜를 배우는 것은 다르니, 평화의 교육이야말로 가장 시급한 과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