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가 더 이상 노예가 아니겠다고 결심하는 순간, 그의 족쇄는 풀린다. 자유와 평화는 이 결심에서 솟아오른다.”
스스로를 해방시키는 것은 외부의 힘이 아니라 내면의 결단이며, 그것이 평화의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