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편의 논리만 아는 자는 그것조차 제대로 모르는 것이에요. 평화는 모든 편을 이해하는 데서 와요.”
한쪽만 아는 것은 아무것도 모르는 것과 같으니, 넓은 이해가 평화의 토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