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 안에 온 세상이 있으니, 어떻게 보고 배울지를 알면 문이 거기 있고 열쇠는 그대 손에 있는 것이다.”
자기 안에 세상과 열쇠가 있다는 가르침이, 내면 수용의 무한한 가능성을 비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