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는 일에 몸을 맡기고 마음을 자유로이 하며, 하고 있는 일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중심을 지키는 길이다.”
흐름에 맡기며 중심을 지키는 것이 수행이라는 가르침이, 수용과 균형의 지혜를 담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