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을 놓아버리라. 고요하게 호흡하며 있는 그대로 두라. 몸의 긴장을 풀고 마음을 유연하게 하라.”
저항을 멈추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순간, 굳어진 몸과 마음이 비로소 본연의 유연함을 회복하는 것이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