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을 법률로 다스리려 하는 자는 악을 바로잡기보다 도리어 키울 가능성이 크다.”
법의 강제가 아닌 내면의 자각에서 참된 변화가 시작되는 법이니, 인간을 바꾸는 것은 규율이 아니라 깨달음이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