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에게는 두 개의 거처가 있으니, 하나는 하늘이요, 다른 하나는 온유하고 감사하는 마음이다.”
겸손하고 감사하는 마음속에 신성이 깃드나니, 고요한 감사의 마음이야말로 가장 거룩한 성전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