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당신을 어떻게 대하느냐는 그들의 업이고, 당신이 어떻게 반응하느냐는 당신의 업이에요. 치유는 그 반응 속에 있어요.”
타인의 행동이 아닌 나의 반응 속에 치유의 열쇠가 숨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