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작은 인간이 영혼과의 대화에 초대받고 있다. 믿음이란 곧 우리가 나누는 그 언어다.”
영혼과 나누는 대화의 언어가 바로 믿음이며, 그 대화 속에서 우리는 비로소 온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