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수 없는 미래를 이미 알고 있는 신에게 맡기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자. 그것이 곧 믿음의 본질이다.”
미지의 앞날을 맡길 수 있는 신뢰야말로 믿음이 품고 있는 가장 깊은 본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