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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학
“중요한 것은 우주가 존재하느냐가 아니라, 윤리적 삶이 여전히 가능한가이다.”
존재의 규모보다 삶의 방식이 중요하니, 윤리적으로 살고자 하는 의지야말로 인간 존엄의 근본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