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자연
“남아 있는 야생을 파괴하도록 내버려 둔다면, 민족으로서 우리에게서 무언가가 영원히 사라질 것이다.”
야생의 소멸은 곧 인간 정신의 일부가 사라지는 것이며, 자연을 지키는 것은 우리 자신의 본질을 지키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