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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보
“삶의 비극은 죽음이 아니라, 살아 있는 동안 우리 안에서 죽어가게 내버려 두는 것이다.”
진정한 비극은 생의 끝이 아니라, 살아 있으면서도 내면이 시들어 가는 것이다.
“죽음이 인생에서 가장 큰 상실은 아니다. 가장 큰 상실은 살아 있는 동안 내면에서 죽어가는 것이다.”
— Norman Cousins
“인생에서 가장 큰 상실은 죽음이 아니라, 살아 있는 동안 우리 안에서 죽어가는 것이다.”
“가족의 삶은 숨을 쉰 횟수가 아니라, 함께 숨이 멎을 만큼 벅찬 순간들로 측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