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
대지는 우리에게 속한 것이 아니다. 우리가 대지에 속한 것이다.
Bibiduck healing duck illustration

인간이 자연의 주인이 아니라 일부임을 아는 겸손, 그것이야말로 대지와 조화롭게 살아가는 지혜의 근본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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