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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민
고통의 경계에 기꺼이 서는 것이 연민의 가장 숭고한 표현이다
“고통의 가장자리에 기꺼이 머무르려는 자세, 그것이 연민의 정수이다”
“연민은 사치가 아니라, 우리 자신의 마음의 평화와 세계의 존속을 위한 필수이다”
— Roshi Joan Halif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