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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움
건축을 지우려는 역설 속에 공간의 가장 순수한 본질이 드러난다
“나의 목표는 건축을 지우는 것이다”
“나의 목표는 건축을 지우고 풍경 속에 녹아드는 건물을 만드는 것이다”
— Kengo Ku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