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움
나는 시를 빚어내는 단어처럼 색을, 음악을 만들어내는 음표처럼 형태를 다루려 한다
Bibiduck healing duck illustration

색과 형태가 시와 음악처럼 어우러지는 순간, 캔버스는 교향곡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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