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위를 밝은 마음으로 걸으며, 만나는 모든 이에게 깃든 신성에 응답하라. 이것이 평화의 길이니라.”
모든 사람 안에 빛이 있음을 알아보는 눈이야말로, 평화를 짓는 가장 고운 벽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