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뒤를 걷지 말라, 이끌지 못할 수 있으니. 내 앞을 걷지 말라, 따르지 못할 수 있으니. 다만 내 곁을 걸으며 벗이 되어주라.”
앞서거나 뒤따르는 것이 아닌, 나란히 걷는 것이야말로 가장 깊은 우정이자 평화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