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는 공포나 두려움의 산물이 아니에요. 묘지의 침묵도 아니에요. 모두가 모두를 위해 너그럽고 고요하게 기여하는 것이에요.”
진정한 평화는 침묵이 아닌 조화로운 목소리들의 합창이며, 함께 만들어가는 따스한 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