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은 끝없는 과정이다. 자유와 평화는 한 번에 쟁취되는 것이 아니라, 세대마다 새로이 얻어내야 한다.”
평화는 한 번 이루면 영원한 것이 아니라, 매 세대가 가꾸어야 할 소중한 정원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