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평화를 너무나 간절히 원하기에, 언젠가는 정부가 물러나 그 평화를 그들에게 맡겨야 한다.”
평화를 향한 인간의 갈망은 어떤 제도보다 강하니, 그 염원이 결국 세상을 움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