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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5일 토요일
“
💗 연민
“연민은 아픈 곳으로 가라고, 고통의 자리에 들어가 상처를 함께 나누라고 요청해요”
— Henri Nouw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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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곳에서 바라보는 것은 동정이며, 아픔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연민이다
#compassion
#pain
#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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