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이란 생각을 재지 않고 말을 가늠하지 않아도 되는, 함께 있으면 안전하다는 형언할 수 없는 편안함이다.”
말과 생각에 무게를 두지 않아도 되는 편안함이야말로 우정의 궁극적 경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