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친구에게 다정하기는 쉬운 일이나, 스스로를 적이라 여기는 이에게 벗이 되어주는 것이야말로 참된 종교의 정수이다.”
적이라 여기는 이에게까지 벗의 마음을 건네는 것이 참된 인간애의 극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