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기도이다. 나는 그 기도를 자주 한다.”
감사합니다라는 세 글자 속에 가장 순수한 기도가 담겨 있으니, 자주 되뇌일수록 삶은 더 깊은 기도가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