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와 결핍은 우리 삶에 나란히 존재하는 병렬의 현실이니, 어떤 비밀 정원을 돌볼 것인지는 늘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
풍요와 결핍 사이에서 어디에 시선을 두느냐가 삶의 풍경을 결정하니, 감사의 정원에 물을 주는 자만이 꽃을 보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