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에 대해 무엇을 말하느냐가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쓰느냐가 감사의 참된 척도이다.”
입으로 하는 감사는 바람에 흩어지나, 행동으로 보여주는 감사야말로 축복의 참된 가치를 증명하는 것이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