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 전에도 나무를 베고 물을 긷고, 깨달음 후에도 나무를 베고 물을 긷는다.”
깨달음은 일상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같은 일 속에서 감사를 발견하는 것이니, 평범함이 곧 수행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