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오늘 그대에게 86,400초를 선물하였다. 그중 단 1초라도 감사의 말에 쓴 적이 있는가.”
하루라는 시간 속에 감사를 담을 여유 하나 없다면, 우리는 가장 소중한 것을 놓치고 있는 것이다.